삼우당 문익점 선생 학술발표회를 경남 산청에서 400 여분 군민과 언론사 관계자, 기업인들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문익점이 가져온 최초의 목화씨가 발아해 10년내 전국으로 퍼져나간 산청은 혁신의 메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부분 선조들의 탁월한 경영에 대해 그저 손을 놓고 있는 건 아닌지 자문하게 됩니다.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남평문씨 종친회를 비롯, 산청군, 문화예술회관 관계자 여러분, 군민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삼우당 문익점 선생 학술발표회 (산청=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남평 문씨 충선공파 종회와 서울 인문경영연구소가 함께 경남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문악점 선생 학술발표회'를 열고 있다. 발표회는 종회가 문익점 선생의 부민정신을 널리 알리려 마련했다. 2009.7.13 <<지방기사 참조>> shchi@yna.co.kr

산청서 문익점 선생 학술발표회

(산청=연합뉴스) 남평 문씨 충선공파 종회와 서울 인문경영연구소는 13일 산청군 산청읍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삼우당 문익점 선생 학술발표회를 가졌다.

강의에 나선 '더 씨드'의 저자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은 "목화는 단순한 농작물의 씨앗이 아니라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원천 씨앗"이라며 "이 씨앗이 뿌리내린 산청에서 경제성장 등 혁신의 계기를 만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학술발표회는 남편 문씨 종회에서 문익점 선생의 부민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
<출처: 연합뉴스, 20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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