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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강의는 전경일 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의 직강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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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600여 년 전 찬란한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룬 세종의 국가경영전략과 경제도약 정책, 인재 및 각종 발명 프로젝트의 현재적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혁신경영에 적용함으로써 미래를 뚫고 나갈 원천적 힘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위기의 조선, 세종은 어떻게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을까? 경제위기의 시대, 창조의 CEO 세종대왕의 국가경영 전략을 통해 창조적 혁신의 사례를 살펴보고, 현재의 위기극복 방법과 21세기 창조적 기업의 원천경쟁력을 생존과 발전측면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강의목표 -경제 위기의 시대, 왜 세종인가? -변화, 혁신의 조건은? -세종의 자기개발, 지속학습, 경영 철학은? -세종은 어떻게 경제를 일으켰는가? -세종은 혁신을 위한 소통을 어떻게 하였는가? -지식강국을 통한 조선의 르네상스를 어떻게 열어 젖혔는가? -불멸의 CEO 세종에서 배울 점 -세종의 국가경영을 통해 찾는 오늘날 한국경제 해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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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목화씨와 직기기술을 도입하고 혁신시킴으로써 의료(衣料)혁명을 이끈 14세기 혁신가 문익점과 조선 목면기술을 가져다 시대의 흐름을 포착하고 국가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토요타자동차의 혁신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이 찾을 수 있는 혁신·신성장 엔진 발굴의 교훈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토요타자동차가 되었는가? 경제 위기,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우리 기업과 국가의 차세대 성장엔진은 무엇인가? 고려말 조선초의 스티브 잡스 - 문익점. 1364년 문익점에 의해 도입된 목화씨는 3년, 10년 만에 임계치에 도달, 전국적 확산을 가져오며 그야말로 의료(衣料)혁명을 이뤄낸다. 초기 변화관리에 실패한 조선 목면은 일본으로 건너가 임진왜란의 도구로 활용되며 훗날 일본은 토요타직기를 만들어 내고, 토요타자동차로 변신한다. 조선의 목화씨와 직기기술을 가져다 강력한 성장 엔진을 만든 것이다. 오늘날 우리 기업의 성장 엔진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 생존을 위한 한국경제와 기업의 성장 씨앗을 645년의 통사(通史)를 꿰며 직조해 낸 우리 경영의 비전 찾기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문익점 프로젝트의 배경 및 의미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경제를 일으켰는가? -문익점의 목화씨는 어떻게 토요타자동차로 전환되었는가? -문익점의 목화씨와 토요타자동차에서 배울 점 -경제위기의 시대, 문익점의 목화씨를 통해 찾아보는 기업경영 해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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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21세기 경제영토가 넓어짐에 따라 만주는 지정학적 및 경제사적으로 대중국 경제 진출의 핵심 거점이 되었습니다. 만주를 배경으로 흥기한 광개토태왕과 청태조 누르하치의 야생의 경영을 통해 21세기 경영 전략과 리더십을 살펴봅니다. 글로벌 경영을 통해 생존과 번영을 모색한 광개토태왕의 남정북벌의 전략과 청태조 누르하치의 변방에서 대륙의 주인으로 흥기해 가는 모습은 시차를 떠나 21세기 글로벌 경영의 원류가 됩니다. 고구려와 청(淸), 모두 어떻게 척박한 자원을 딛고 일어나 천하경영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변방에서 역사의 중심이 되기까지. 만주 역사의 산 주역들을 통해 도전과 확장, 혁신과 창조의 경영정신을 배웁니다.
광개토태왕과 누루하치는 어떻게 자원과 환경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영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강의목표 -동북아 대륙경영자 광개토태왕 & 누르하치 -대륙의 주인으로 세계질서를 재편하다 -살기 위해 끝까지 싸우는 오랑캐식 경영전략 -21세기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과 창업의 길 -창업과 수성의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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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개요 미래형 인재는 어느 한 분야만 정통해서는 복잡계 경영에 대응해 나갈 수 없습니다. 남의 집 우물도 끌어다 내 집 우물처럼 쓸 수 있는 통섭형 인재야 말로 기업 혁신, 창조의 메신저입니다. 영역을 넘나 드는 미래형 인재의 조건을 갖춤으로써 우리 회사의 새로운 수종 사업 기반을 찾는 ‘통섭경영학’
지금 잘하는 것을 더 잘한다고 이기던 시대는 끝났다!
최근 각 대학 최고경영자 과정은 인기가 시들해 지는 반면, 인문학 과정은 경쟁률이 3:1에 달합니다. 초우량 기업들은 통섭적-초영역적 인재를 통해 현재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경영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1명의 천재가 1만명을 먹여 살리는 ‘핵심인재’에서 이제는 다른 요소를 끌어다 창조성을 극대화시키는 ‘초영역 인재’로 인재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코, 아이디오, 구글 등 초우량 기업들은 과거 프로세스 중심에서 창조적 프로덕트로 산업의 활로를 변환시키며 성장의 축을 찾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남다른 생각과 지식을 지닌 인재들을 찾고 있습니다. 창조적 리더를 위한 버서타일리스트 (VERSATILIST)인재되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직원의 창조적 역량을 배가시키고자 합니다.
-기업의 혁신과 창조의 기반 - 초영역 인재 -직원들의 창조적 사고를 어떻게 극대화시킬 것인가? -현업에서의 크고 야심찬 성과 향상을 이뤄내기 위한 창조적 사고법은? -21세기 초영역 인재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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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인생 재도약을 준비하라>
최다 방송출연물.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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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즈교육그룹, 인문경영연구소, 전경일

